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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폭발"..산다라박, '필리핀 마켓' 들른 이유?

노민택 입력 2020.10.15. 16:34

가수 산다라박이 '필리핀 마켓'에 방문해 주목을 받았다.

산다라박은 "필리핀 마켓에 가고 있다. 얘기만 듣던 그곳을 신피디님과 함께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필리핀 마켓에 도착한 산다라박은 첫 번째 가게부터 기쁨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물건을 고르던 산다라박의 모습에 필리핀 상점 주인은 "얘 산다라박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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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필리핀 마켓'에 방문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DARA TV' 채널에 'Philippines Market in Korea l 한국에 있는 필리핀마켓 가봤어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90만 회를 기록했다.

산다라박은 "필리핀 마켓에 가고 있다. 얘기만 듣던 그곳을 신피디님과 함께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피디는 "제가 얼마나 거기를 데려가고 싶었다. 페이스타임이라도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지만 '아이폰이 아니신데'라고 산다라박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엘에이 갔을 때 씨엘양 같이 일하던 스탭분이 필리피노였는데 절 몰랐다. 사진 찍고 집에 갔는데 애들이 산다라! 막 이래가지고 그 다음날부터 엄청 잘해줬다. 졸리비도 사줬다"라고 전했다.

필리핀 마켓에 도착한 산다라박은 첫 번째 가게부터 기쁨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망토마스라고 제가 아주 애정 하는 치킨이나 삼겹살 이런 거에 찍어 먹는 거다. 먹어봐야 안다"라고 산다라박이 흥분한 모습으로 말했다. 이어 콘비프와 소시지 등을 보며 '존맛탱'이라고 소개했다.

물건을 고르던 산다라박의 모습에 필리핀 상점 주인은 "얘 산다라박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피디가 맞다고 대답하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몰려들어 산다라박과 사진을 찍었다.

현장에서 음식을 먹던 산다라박은 "학교에서 먹던 맛이다. 학교 매점에서 팔던 완전 분식 느낌이다. 내가 주로 먹던 메뉴는 아니긴 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코로나 때문에 해외를 갈 수 없기 때문에 타라투어를 시켜줄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지만 나중에 가서 제대로 한 번 다라 투어 소스를 대접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산다라박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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