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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김동완 결혼 로망 "아내와 따로 살고 가끔 만났으면"[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0.10.15. 06:19

신화 김동완이 꿈꾸는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10월 14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동완은 "나의 드림 하우스다. 옮길 생각은 없다. 지금은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 생각이다. 서울엔 내 집이 없다는 생각에 그 생각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아내도 집을 두고, 난 여기 살고 가끔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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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화 김동완이 꿈꾸는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10월 14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의문의 게스트를 기다리던 성시경은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방송을 방송만으로 하기 뭐해서 이런 좋은 기회에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상대를 구해봐 달라고 했다. 듣기로는 되게 웃음도 많고 몸 관리도 잘하고”라고 벤치에 앉아 혼잣말을 했다.

그때 김동완이 깜짝 등장했고 성시경은 김동완의 얼굴을 확인하고 짜증을 냈다. 그러면서도 성시경은 “잘 왔다. 나는 요리는 잘 알지만 집은 잘 모른다. 근데 너는 네 집을 지었지 않나. 너는 지금 네 집이 너의 드림 하우스냐. 또 옮길 생각이 있나”라고 질문 했다.

김동완은 “나의 드림 하우스다. 옮길 생각은 없다. 지금은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 생각이다. 서울엔 내 집이 없다는 생각에 그 생각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아내도 집을 두고, 난 여기 살고 가끔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너도 보면 결혼 못하겠다”라고 씁쓸해 하며 “난 사람이 중요하다.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상관 없어’다”라고 상대에게 맞춰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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