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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송승헌, 손나은 표 수제 도시락에 감탄 "직접 다 쌌다고?"

서지현 입력 2020.10.14. 08:18

송승헌이 손나은의 수제 도시락에 감탄했다.

10월 13일 첫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손나은, 솔라를 비롯해 게스트로 송승헌이 함께했다.

이와 함께 박소담의 유부초밥, 달걀말이, 오이지 도시락이 공개됐다.

손나은은 샐러드, 김밥, 볶음밥, 샤인 머스캣을 준비했고 이를 본 송승헌은 "이걸 직접 다 쌌다고?"라며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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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송승헌이 손나은의 수제 도시락에 감탄했다.

10월 13일 첫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손나은, 솔라를 비롯해 게스트로 송승헌이 함께했다.

이날 박나래는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이어 공개된 고구마 도시락의 주인공은 바로 안영미. 안영미는 당황한 멤버들을 향해 "구황작물 삶는 게 쉬운 줄 아냐"며 "내가 사실할 줄 아는 요리가 없다. 고구마도 처음 씻어본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박소담의 유부초밥, 달걀말이, 오이지 도시락이 공개됐다. 손나은은 샐러드, 김밥, 볶음밥, 샤인 머스캣을 준비했고 이를 본 송승헌은 "이걸 직접 다 쌌다고?"라며 연신 감탄했다.

또한 솔라는 직접 만든 수제 그릭 요구르트와 남해에서 유명한 톳 김밥을 센스 있게 준비했다. 솔라는 "남해 오면 꼭 사 먹어야 된다고 하길래 가져왔다. 싼 거 같은 산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더해 송승헌은 남해의 특산품인 유자로 만든 유자 주스와 유자 카스텔라를 공수해와 멤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사진=JTBC '갬성캠핑')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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