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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으면 깨"..'공부가 머니' 허양임, 7살 승재 잠자리 분리 '고민'

원민순 입력 2020.10.13. 21:44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이 7살 아들 승재가 사람이 없으면 잠에서 깬다고 밝혔다.

이날 허양임은 장을 보고 돌아온 뒤 같은 방에서 자고 있는 고지용과 승재를 깨우러 갔다.

이에 대해 허양임은 승재가 자신과 자거나 아니면 고지용과 자는 편이라고 전했다.

허양임은 인터뷰 자리에서 "승재가 사람이랑 같이 자고 싶어 해서 사람이 없으면 깨고 그런다"며 승재가 엄마, 아빠의 생활패턴에 따라 늦게 자면서 피곤해 하는 것이 걱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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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이 7살 아들 승재가 사람이 없으면 잠에서 깬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허양임이 승재의 잠자리 분리에 대한 고민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양임은 장을 보고 돌아온 뒤 같은 방에서 자고 있는 고지용과 승재를 깨우러 갔다. 7살이 된 승재는 이제 혼자 잘 법도 했지만 고지용과 같이 자고 있었다.

이에 대해 허양임은 승재가 자신과 자거나 아니면 고지용과 자는 편이라고 전했다. 최근 귀신이나 괴물이 나오는 책, 만화를 보면서 겁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허양임은 인터뷰 자리에서 "승재가 사람이랑 같이 자고 싶어 해서 사람이 없으면 깨고 그런다"며 승재가 엄마, 아빠의 생활패턴에 따라 늦게 자면서 피곤해 하는 것이 걱정된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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