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조선

[단독] 이제훈, '모범택시'로 안방 복귀..한국형 히어로 된다

문지연 입력 2020.10.13. 15:04 수정 2020.10.13. 16:34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로 안방에 복귀한다.

13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이제훈이 SBS '모범택시'(오상호 극본, 박준우 연출)의 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여기에 영화 '자칼이 온다', '조작된 도시' 등으로 액션 오락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나리오 작가 오상호 작가가 글을 쓴다.

'모범택시'는 SBS 편성 예정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로 안방에 복귀한다.

13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이제훈이 SBS '모범택시'(오상호 극본, 박준우 연출)의 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제의 웹툰 '모범택시'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올레 웹툰 케이툰 평점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모범택시'는 특히 한국형 히어로물의 가능성을 열 작품으로 주목받는 중. '모범택시'는 타인의 복수를 대행하며 자신의 복수를 완성해나가는 복수극이다.

이제훈은 극중 주인공인 김도기 역을 맡을 예정. 모범택시 기사인 김도기는 세간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인물로, 당당함과 단단함이 김도기의 성장을 지배한 키워드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UDT장교로 임관한 김도기는 연쇄살인마에 의해 어머니를 잃는 사고로 인생이 바뀌게 된다.

'모범택시'는 여기에 영화 '자칼이 온다', '조작된 도시' 등으로 액션 오락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나리오 작가 오상호 작가가 글을 쓴다. '닥터탐정'을 연출한 박준우 PD가 연출한다.

'모범택시'는 SBS 편성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rotschosun.com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