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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살 연하 아내 '불후' 첫만남, 한복에 반해" (신박)

유경상 입력 2020.10.13. 06:00

홍경민이 해금연주가 아내 김유나와 첫만남을 말했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가수 홍경민의 집을 정리했다.

신애라가 "첫눈에 호감이 생기셨나 보다"고 묻자 홍경민은 "한복을 갈아입고 왔는데 방송 하려고. 많이 입어봐서 그런지 확실히 잘 어울리더라"며 "원래 순서 끝나면 연주자들이 집에 가는데 예의상 본인이 한 무대라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안 가고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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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이 해금연주가 아내 김유나와 첫만남을 말했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가수 홍경민의 집을 정리했다.

이날 홍경민은 “라원이는 5살, 라임이는 2살, 엄마는 35살, 저는 45살이다”고 가족을 소개했다. 신애라는 “열 살 차이시구나. 어떻게 만났냐”고 질문했고 홍경민은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 무대 준비하다가 해금 연주자가 필요해서 아는 사람을 통해서 해금연주자 한 명만 소개해 달라. 합주하는 날 처음 본 거다. 한두 번 보고 바로 마음을...”이라고 답했다.

신애라가 “첫눈에 호감이 생기셨나 보다”고 묻자 홍경민은 “한복을 갈아입고 왔는데 방송 하려고. 많이 입어봐서 그런지 확실히 잘 어울리더라”며 “원래 순서 끝나면 연주자들이 집에 가는데 예의상 본인이 한 무대라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안 가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가 “왜 기다리신 거냐”고 묻자 김유나는 “순서가 끝에서 두 번째였다. 조카가 두 명 있었는데 첫째가 같이 출연했던 송소희씨를 좋아했다. 사인 받으려고 기다렸다”고 대답했다. 홍경민은 뜻밖 진실에 당황했고, 박나래는 “이야기가 많이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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