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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 엄현경 家에 복수시작→이채영, 가짜사고로 김희정 속였다[종합]

이혜미 입력 2020.10.12. 20:29

강은탁이 김은수를 타깃으로 첫 복수에 나섰다.

이채영은 가짜 사고를 꾸며 김희정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비밀의 남자'에선 숙자(김은수 분)를 향한 태풍(강은탁 분)의 복수가 그려졌다.

한편 앞서 유라는 가짜 사고를 꾸며 화연(김희정 분)의 생명의 은인이 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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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강은탁이 김은수를 타깃으로 첫 복수에 나섰다. 이채영은 가짜 사고를 꾸며 김희정의 환심을 사는데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비밀의 남자’에선 숙자(김은수 분)를 향한 태풍(강은탁 분)의 복수가 그려졌다.

이날 태풍은 유라(이채영 분)에 이어 유정(엄현경 분)과 5년 만에 재회했다. 유정은 곧장 태풍을 알아보고 “태풍 오빠 맞지? 나 유정이야. 나 모르겠어?”라 물으나 태풍은 그를 외면했다.

이어 유정을 미행한 태풍은 어린 아이와 함께한 그를 목격하곤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아이는 민우이나 이 사실을 모르는 태풍은 “아들? 한유정 너 결혼했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 무렵 숙자는 전 재산 7억을 들여 상가에 투자를 했고, 태풍은 한발 앞서 이 사실을 알게 됐다.

문제는 해당 건설사가 자재 비리에 휩싸였다는 것. 태풍은 이 건설사에 대한 수색을 실시하는 것으로 숙자를 옥죄었다.

이 때문에 선배 검사와 적을 지게 된 상황에도 태풍은 동요하지 않았다. 수십 억 비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당당하게 맞선 것.

이에 선배 검사는 “족보도 없는 놈 잘해줬더니 이렇게 뒤통수를 쳐?”라며 분노했고, 태풍은 “그럼 선배도 한 번 해보던가. 법대로”라고 일축했다.

한편 앞서 유라는 가짜 사고를 꾸며 화연(김희정 분)의 생명의 은인이 된 바. 유라의 계략에 감쪽같이 속은 화연은 유라를 아들 서준(이시강 분)의 짝으로 점찍기에 이르렀다.

이날도 화연은 유라를 불러내 “혹시 만나는 사람 있어요?”라고 대놓고 물었다. 이에 유라는 “아니요. 일상이 바빠서. 이제 좀 만나보려고 하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네요”라 답했고, 화연은 “그럼 내가 중매 좀 서도 될까요?”라 거듭 물었다.

이에 유라는 “그럼 저야 너무 좋죠. 이사장님께서 추천해준 분이면 좋은 분일 테니까요”라고 냉큼 답하는 것으로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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