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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스킨십 논란' 임성빈, 사과+해명 "아내 사랑한 죄"(홈즈)[전일야화]

김예나 입력 2020.10.12. 07:00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배우 신다은과의 스킨십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임성빈은 앞서 신다은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논란이 된 스킨십에 대해 사과했다.

당시 임성빈은 신다은과 함께 코디로 출격해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허리를 감싸는 등 스킨십을 펼쳐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궜고 스킨십 논란으로 이어지며 결국 방송을 통해 사과까지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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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배우 신다은과의 스킨십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박지영, 김혜은 인턴 코디와 임성빈 소장이 특별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임성빈은 앞서 신다은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논란이 된 스킨십에 대해 사과했다. 당시 임성빈은 신다은과 함께 코디로 출격해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허리를 감싸는 등 스킨십을 펼쳐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부부인줄 모르는 일부 시청자들이 임성빈의 스킨십에 불편함을 토로한 것.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궜고 스킨십 논란으로 이어지며 결국 방송을 통해 사과까지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두 사람은 과거 한 부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평소 애교와 스킨십이 일상이라고 할 정도로 알콩달콩한 관계를 드러내왔던 바. 결국 부부의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이 스킨십 논란으로 불거지는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지게 됐다. 


이날 김혜은 역시 "친정 어머니랑 보는데 '저 남자는 누군데 만지냐?'고 하더라"고 말해 임성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노홍철은 "이분 해명부터 들어봐야 한다. (신다은과) 합법적인 부부라고 말을 하라"고 말했다. 

이에 임성빈은 "모르는 분들이 보시면 그럴 수 있다"며 시청자들의 원성 섞인 반응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신다은은) 제 아내다. 아내 신다은을 스킨십하며 방송 촬영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날 정말 죄인이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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