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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히든싱어 우승자 조현민 "임창정, 결혼 축의금=가맹점 선물" 깜짝 [어저께TV]

김수형 입력 2020.10.12. 06:52

'집사부일체'에서 임창정이 '히든싱어' 1등을 차지한 찐팬 조현민을 위해 결혼 선물로 음식점 가맹점을 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히든싱어'에서 1등한 임창정의 찐팬 조현민까지 등장했다.

이때, 조현민은 "대구의 임창정의 00한 잔 음식점이 있다"면서 결혼 선물로 음식점 가맹점 오픈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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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임창정이 '히든싱어' 1등을 차지한 찐팬 조현민을 위해 결혼 선물로 음식점 가맹점을 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사부 임창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본격적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임창정은 자신을 있게 한 팬클럽 '빠빠라기'에 대한 얘기도 꺼냈다. 가수 허각도 임창정 찐팬이었다면서 "허각은 가족끼리도 만나는 사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창정은 "팬들하고 메시지도 주고받아, 노래 나오면 음감회도 연다"면서 "가요프로그램 1위하면 빠빠라기 고맙다고 꼭 말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창정은 진짜 찐팬 커뮤니티 있다면서 "격한 애정도 넘쳐나는 곳, 심지어 키 좀 더 커달라는 찐팬들 있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게다가 커뮤니티에 아닌 척 본인을 셀프 칭찬하다가 팬들한테 들킨 적도 있다고. 임창정은 "웃기려고 했다가 걸렸다, ID가 누가봐도 임창정인데 계속 사칭이라고 해, 울분이 터져서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며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임창정은 30년 가수인생 최초로 단 5명을 위한 아주 특별한 미니 콘서트를 할 것이라 전했다. 스페셜 이벤트를 예고한 가운데, 제작진은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임창정을 위해 미니 콘서트가 아닌 '임창정 30주년 기념 게랄라 콘서트'를 준비한 것. 스페셜 게스트들도 올 것이라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차은우와 김동현이 임창정에게 안대를 씌워서 이동, 본격적으로 임창정을 놀래킬 장소인 빈 공연장으로 이동했다. 임창정은 안대를 벗자마자 '데뷔 30주년'이라 적힌 모니터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허각이 깜짝 등장했다. 이어 '히든싱어'에서 1등한 임창정의 찐팬 조현민까지 등장했다. 

임창정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눈시울을 붉히더니 자신을 위해 노래를 준비한 두 사람과 수 많은 팬들의 깜짝 이베트에 감동하며 눈물 흘렸다. 

전광판에서서도 실시간으로 팬들이 깜짝 등장하며 다 함께 떼창으로 노래를 불렀고, 예상치 못한 팬들의 진심이 담긴 이벤트가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30년 만에 들려주는 팬들의 답가였다. 

이때, 조현민은 "대구의 임창정의 00한 잔 음식점이 있다"면서 결혼 선물로 음식점 가맹점 오픈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축의금으로 가게 체인점 선물이라니"라며 임창정의 클라스에 감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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