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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일산 매매가 6억, 초대형 거실 대저택 '방6개 하우스' [어제TV]

서유나 입력 2020.10.12. 06:09

매매가 6억의 대저택 '식스방스 하우스'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9회에는 14명 대가족이 모일 단합 공간과 개인 공간을 갖춘 고양시 일대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후 의뢰인은 이 집을 최종선택하며 "가격 대비 넓은 집이 너무 좋았고 저희 3남매가 놀러 와도 충분히 쉴 수 있는 방(을 가졌더라). 저희가 바비큐 파티를 많이 하는데 마당이 있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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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매매가 6억의 대저택 '식스방스 하우스'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9회에는 14명 대가족이 모일 단합 공간과 개인 공간을 갖춘 고양시 일대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 대였다.

복팀 김혜은, 장동민은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으로 향했다. 이 지역은 차로 20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풍산역, 마트, 병원 등이 있었다.

이날 볼 집은 겉모습부터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이건 집 아니고 건물인데"라며 어리둥절해 하다가 집 안으로 들어간 뒤엔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리액션을 보여줬다.

장동민이 놀란 이유는 뻥 뚫린 초초초대형 거실이 두 개나 있기 때문이었다. 김혜은은 "2000년도에 지은 집인데 2020년 리모델링하고 아무도 안 산 집"이라고 전했다. 거실은 남향이라 채광도 무척 좋았다.

거실 밖으로 나가면 이 집만의 프라이빗한 마당도 보였다. 이 공간은 의뢰인이 바라는대로 14명 대가족이 함께 모여 바비큐 파티를 하기에 최적이었다.

주방은 생각보다 작아 보였는데, 집이 너무 큰 탓에 작아 보일 뿐 충분한 크기였다. 주방 옆엔 12인용 식탁도 놓여 있었다. 다용도실, 온실로 이용한 테라스도 눈에 띄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집의 이름은 '식스방스 하우스'. 방이 6개가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었다.그 중 특히 눈길을 끈 방은 빔이 옵션으로 달린 스크린 골프장 방이었다. 김혜은은 이 방이 이미 방음이 잘 되어 있는 만큼 손주를 위한 놀이방, 혹은 가족들을 위한 노래방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 집은 가격도 말이 안됐다. 매매가 6억 원이었다.

이후 의뢰인은 이 집을 최종선택하며 "가격 대비 넓은 집이 너무 좋았고 저희 3남매가 놀러 와도 충분히 쉴 수 있는 방(을 가졌더라). 저희가 바비큐 파티를 많이 하는데 마당이 있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의뢰인은 골프방을 노래방으로 바꿔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드러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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