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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박지영, 골든 실내화로 완성한 패션..노홍철 "이런 코디 처음"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0.10.11. 23:25

배우 박지영이 골든 실내화를 직접 가져왔다.

박지영이 주머니에서 수줍게 꺼낸 것은 금색 슬리퍼였다.

박지영은 "오늘 룩의 완성을 위해서"라고 말해 노홍철과 임성빈을 놀라게 했다.

노홍철과 임성빈, 박지영이 소개한 매물은 '베란다유 궁전 하우스'(이하 베란다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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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박지영이 골든 실내화를 직접 가져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공공사업으로 인해 40년 만에 처음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14명 대가족의 부모님 집 구하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지영은 호탕한 모습으로 승리에 대한 열정을 가득 드러냈다. 이국적인 마당을 지나 현관에 입성한 박지영은 검은 주머니를 꺼내 눈길을 모았다. 박지영이 주머니에서 수줍게 꺼낸 것은 금색 슬리퍼였다.

박지영은 "오늘 룩의 완성을 위해서"라고 말해 노홍철과 임성빈을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이런 인턴 코디는 처음이다"라며 감탄했다. 노홍철과 임성빈, 박지영이 소개한 매물은 '베란다유 궁전 하우스'(이하 베란다유)였다.

베란다유는 마을이 전부 내려다보여 유럽에 온 듯한 뷰를 완성하는 베란다가 꾸며져 있어 감탄을 모았다. 휴양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베란다유의 가격은 5억 5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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