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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힘들었을 때 지연 얼굴 보자마자 눈물 펑펑" 고백(온앤오프)[결정적장면]

한정원 입력 2020. 10. 1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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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힘들었던 시절 지연을 보며 울었던 기억을 회상했다.

아이유는 "내가 힘들었을 때 뭔가 잘 견디고 있었는데 지연이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빵 터졌다. 아직도 정말 소름 끼치고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지연은 "그때 놀란 것보다 아이유가 너무 걱정됐다. 그런 모습을 처음 봤기 때문이다. 뭐만 하면 나만 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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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힘들었던 시절 지연을 보며 울었던 기억을 회상했다.

10월 1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아이유가 티아라 지연 절친으로 깜짝 등장했다.

아이유는 지연의 전화에 지연의 연습실로 달려왔다. 두 사람은 커버 댄스 영상을 찍은 뒤 떡볶이를 먹었다. 아이유는 "지연이랑 다른 점이 많은데 그런 걸 뛰어넘는 묘한 게 있다. 어릴 땐 지연이를 동생이라 생각했다. 근데 20대 중반부터 좀 바뀌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내가 힘들었을 때 뭔가 잘 견디고 있었는데 지연이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빵 터졌다. 아직도 정말 소름 끼치고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지연은 아이유 애기를 듣자마자 울었다. 지연은 "그때 놀란 것보다 아이유가 너무 걱정됐다. 그런 모습을 처음 봤기 때문이다. 뭐만 하면 나만 울었다"고 밝혔다.(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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