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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같은' 장영란 "조류 트라우마, 닭에 공격받아 기절" 고백

한정원 입력 2020.10.10. 09:18

VJ 겸 가수 장영란이 조류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0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에는 개 트라우마로 외출을 못 하는 금쪽이가 출연했다.

장영란은 "난 조류 트라우마가 있다. 4살에 빨간 옷을 입었다가 닭들이 공격해 기절했다. 결혼 후 아이들이 닭 요리를 좋아해 요리해 주며 조금 극복했다. 그래도 아직 조류가 무섭다. 조류만 보면 덜덜덜 떨 정도로 무섭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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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VJ 겸 가수 장영란이 조류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0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에는 개 트라우마로 외출을 못 하는 금쪽이가 출연했다.

금쪽이 아빠는 "금쪽이가 8살에 골든 리트리버를 만난 적 있다. 눈높이가 비슷했다. 개가 금쪽이를 보고 짖었는데 금쪽이가 깜짝 놀랐다. 견주가 개 목줄을 당기며 제지시켰지만 그때 이후로 개를 무서워한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난 조류 트라우마가 있다. 4살에 빨간 옷을 입었다가 닭들이 공격해 기절했다. 결혼 후 아이들이 닭 요리를 좋아해 요리해 주며 조금 극복했다. 그래도 아직 조류가 무섭다. 조류만 보면 덜덜덜 떨 정도로 무섭다"고 털어놨다.(사진=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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