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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원, 16년 가꾼 집 공개..문정원, "엄마 지켜줄게" 서언X서준 감동 [종합]

김예솔 입력 2020.10.09. 23:05

김재원이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9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훌쩍 큰 서언, 서준이의 모습과 새로운 셰프로 등장한 김재원의 아들이 공개됐다.

  이날 문정원은 아들 서준, 서언과 함께 화전 만들기에 도전했다.

한편, 이날 김재원의 아들 김이준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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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재원이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9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훌쩍 큰 서언, 서준이의 모습과 새로운 셰프로 등장한 김재원의 아들이 공개됐다. 
 
이날 문정원은 아들 서준, 서언과 함께 화전 만들기에 도전했다. 문정원은 "먹을 수 있는 꽃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세심한 서준은 반죽하는 엄마의 옷을 올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정원은 "서준이는 딸 같은 아들이다. 주변을 잘 살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서언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찹쌀가루를 갖다줘 눈길을 끌었다. 

그때 집에서 거미가 나오자 서준이는 서언이에게 "넌 가만히 엄마를 지켜라"라고 말해 주위를 감동케 했다. 서언이는 그 사이 해충약이 아닌 썬스프레이를 찾아 뿌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문정원은 삶은 대추를 으깨서 대추라떼를 준비했다. 그 사이 서언과 서준은 초콜릿 가루, 딸기가루를 밀가루에 섞어 반죽을 준비했다. 문정원은 뒤늦게 반죽을 확인하고 "색깔 왜 이렇게 했는지 얘기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언과 서준은 "맛있게 먹으려고"라고 말했고 문정원은 "정말 맛있겠다"라고 칭찬했다. 

문정원이 직접 만든 대추라떼를 맛 본 서언이는 "바나나 맛이 난다"라며 그릇까지 핥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문정원은 정은영, 신은정과 함께 냉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로운 편셰프 김재원이 등장했다. 김재원은 아침에 일어나 면도부터하며 또 한 번 살인미소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은 "역대 관찰 예능중에 세수 제일 오래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재원은 "16년 전부터 산 집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원의 집 거실에는 먹으로 직접 칠한 벽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쪽 벽 가득 DVD와 팬들의 선물로 꾸며져 있었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주방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침실 천장에는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었다. 

집 2층에는 피아노와 각종 운동기구, 트로피로 꾸며져 있었고 특히 외부에는 공중정원이 준비돼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공중정원에는 가마솥까지 준비돼 있었다. 

김재원은 바나나, 블루베리, 우유에 두부를 넣은 아침주스를 준비했다. 김재원은 "연두부를 넣는 게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재원은 "제일 중요한 게 빠졌다"라며 쌀눈을 가져왔다. 김재원은 "쌀눈에 쌀의 영양소가 모여 있다. 쌀눈은 3년 가까이 먹었다. 항암효과에도 좋고 전립선에 그렇게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원은 준비한 주스를 들고 정원에 나가 아침을 맞이했다. 김재원은 "명상을 좋아한다"라며 음악을 틀어놓고 가마솥에 앉아 명상을 시작했다. 김재원은 "솥뚜껑이 움푹 파져 있어서 마치 연꽃위에 앉아 있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재원은 운동을 시작했다. 김재원은 "오랜만에 방송으로 보니까 살을 빼긴 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재원의 아들 김이준이 등장했다. 김재원의 아들은 아빠의 살인미소를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 잡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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