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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 공식 팬클럽명 'ENGENE(엔진)' 확정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입력 2020. 10. 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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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팬덤을 갖추고 데뷔 준비에 한창인 그룹 ENHYPEN의 공식 팬클럽명이 'ENGENE(엔진)'으로 확정됐다.

ENHYPEN은 9일 오후 2시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올린 영상을 통해 그룹의 공식 팬클럽명 'ENGEN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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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팬덤을 갖추고 데뷔 준비에 한창인 그룹 ENHYPEN의 공식 팬클럽명이 ‘ENGENE(엔진)’으로 확정됐다.

ENHYPEN은 9일 오후 2시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올린 영상을 통해 그룹의 공식 팬클럽명 ‘ENGENE’을 발표했다. ‘ENGENE’은 팬들이 ENHYPEN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동력이 된다는 의미와 함께 ENHYPEN과 팬들이 유전자(GENE)를 공유하며 함께 연결, 발견,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NHYPEN은 “앞으로 ENGENE 여러분과 저희 ENHYPEN이 서로 응원하며, 멋진 하나의 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아가자”라고 밝히며 남다른 팬 사랑을 뽐냈다.

위버스 ENHYPEN 커뮤니티 가입자 수 298만, 멤버 운영 공식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TikTok(틱톡) 팔로워 100만 돌파 등 데뷔 전부터 뜨거운 전 세계적 관심은 팬클럽명 공모 이벤트에서도 입증됐다. 지난달 20~24일 5일간 진행된 이벤트 응모 건수가 약 6만 7천에 달한 것.

ENHYPEN은 후보작 중에서 공식 팬클럽명을 직접 결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최종 선정작을 응모한 팬에게는 ENHYPEN 멤버들이 팬클럽명 선정 작업을 마친 후 촬영한 단체 폴라로이드 사진이 선물로 주어진다.

한편, ENHYPEN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등 다국적 멤버 7인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이다. 데뷔와 함께 신인상을 휩쓸었던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와 ‘아이랜드’를 통해 확인된 7인 멤버들의 역량이 더해져 완성될 ENHYPEN의 데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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