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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에이핑크 윤보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합류, 연기 재도전

황혜진 입력 2020. 10. 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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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연기에 재도전한다.

10월 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윤보미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출연한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사랑은 하고 싶지만 오답은 피하고 싶은 서지성이 조상신이라는 AI 냉장고를 만들어 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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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연기에 재도전한다.

10월 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윤보미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출연한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사랑은 하고 싶지만 오답은 피하고 싶은 서지성이 조상신이라는 AI 냉장고를 만들어 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윤보미는 먼저 출연을 확정한 송하윤, 이준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윤보미는 2012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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