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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수영장 냄새가 사람 배설물 때문? 웃픈 진짜 뉴스"(투페이스)[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0.10.09. 06:00

한혜진이 수영장 소독약 냄새가 사람의 배설물 때문이라는 뉴스에 경악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수영장 특유의 소독약 냄새가 사람의 배설물 때문이라는 뉴스를 두고 진짜인지 추측했다.

한혜진은 "이게 웃픈 진짜 뉴스 같다. 수영장 갈 때마다 냄새부터 먼저 맡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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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한혜진이 수영장 소독약 냄새가 사람의 배설물 때문이라는 뉴스에 경악했다.

10월 8일 방송된 KBS 2TV 시사버라이어티 퀴즈정보쇼 '투페이스'에서는 MC 김구라와 박성광, 한혜진, 이진호, 정혁, 박구윤, 비니가 가짜뉴스를 감별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수영장 특유의 소독약 냄새가 사람의 배설물 때문이라는 뉴스를 두고 진짜인지 추측했다. MC 김구라는 미국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도 급할 땐 수영장에서 소변을 봤다고 할 만큼 의도치 않게 배설을 할 때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은 직접 실험을 해 스튜디오에서 결과를 공개했다. 이 뉴스는 진짜로 드러났다. 박성광은 “맞히고도 기분이 찝찝하다”며 "그러고보니까 수영장에는 화장실이 별로 없고 화장실에 가도 사람들 줄이 많이 안 서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이게 웃픈 진짜 뉴스 같다. 수영장 갈 때마다 냄새부터 먼저 맡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은정 과학 교육학 박사는 “수영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면 어쩔 수 없이 오염이 된다. 염소 소독제를 통해 잔존하는 오염물을 소독하게 되는데 인체 분비물과 결합한 클로라민이 수영장 냄새를 유발하게 된다. 이는 또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사진=KBS 2TV '투페이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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