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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전진 아내 류이서, 항공사 승무원 퇴사.."카페 도전하고 싶어"

이지현 기자 입력 2020.10.05. 23:41

'동상이몽2' 전진 아내 류이서가 항공사 승무원을 그만뒀다.

류이서는 회사에 남은 동료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그러면서도 류이서는 "마냥 쉬고 싶지는 않다. 땅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라며 "퇴직금 등으로 작은 카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류이서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조급함도 든다. 새로운 일을 빨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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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동상이몽2' 전진 아내 류이서가 항공사 승무원을 그만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화 멤버 전진은 아내의 마지막 출근길을 함께했다.

류이서는 회사에 남은 동료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비행할 때 두고 먹으면 좋은 간식"이라며 동료들과 함께했던 사진도 같이 넣었다.

15년간 일했다는 류이서는 "오빠를 옆에서 챙겨주고 다른 일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퇴사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류이서는 "마냥 쉬고 싶지는 않다. 땅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라며 "퇴직금 등으로 작은 카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카페가 힘들지 않겠냐는 MC들의 의견에 전진 역시 공감하며 "자기 소원인데 제가 현실적으로 장사가 안되면 어떻게 하냐 해서 지금도 고민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류이서는 "상담사 자격증도 따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진은 "15년 일했으니까 이제 좀 쉬었으면 좋겠다. 푹 쉬고 2세도 생각하고. 하늘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땅에서 또 받으려고 하냐"라면서 걱정했다.

이에 류이서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조급함도 든다. 새로운 일을 빨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속내를 전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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