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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산소치료실→구충제 역대급 복지 사옥 공개 '집사부'

이민지 입력 2020.10.05. 06:00

임창정이 연습생 빼고 다 갖춘 사옥을 공개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임창정은 자신이 운영 중인 기획사 사옥을 소개했다.

임창정은 "SM이나 JYP에 없는 것들이 우리 회사에 있다. 단 거기 있는게 우리한테 없다. 깜짝 놀랄거다. 아티스트들을 위해 모든게 준비돼 있다. 근데 애들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감탄하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그런데 애들이 없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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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임창정이 연습생 빼고 다 갖춘 사옥을 공개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임창정은 자신이 운영 중인 기획사 사옥을 소개했다.

임창정은 "SM이나 JYP에 없는 것들이 우리 회사에 있다. 단 거기 있는게 우리한테 없다. 깜짝 놀랄거다. 아티스트들을 위해 모든게 준비돼 있다. 근데 애들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옥은 30년 멀티테이너 인생이 집약된 각종 트로피가 장식하고 있는 진열장을 시작으로 산소치료를 받을 수 있는 캡슐부터 편백나무 온천탕, 헬스장, 구내식당, 개인연습실과 녹음실 등 역대급 복지시설을 자랑했다.

임창정은 감탄하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그런데 애들이 없어"라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이 사용하는 휘황찬란한 대표실에는 다과세트 대신 건강보조식품과 구충제 등이 구비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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