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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광규 "떨어질 줄 알았던 집값, 4년 만에 2배 올라"

최하나 기자 입력 2020.10.03. 00:13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집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김광규는 "내 집 마련이 목표였는데, 월세다"면서 "부동산 사장님이 집을 사라고 했는데 뉴스를 보니까 집값이 떨어질 것 같더라. 안 산지 4년이 됐는데 집값이 그때보다 2배 올랐다"고 했다.

김광규는 "그때 집이 6억이었는데, 지금 13억이 됐다"면서 "간이 작아서 대출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집값이 떨어질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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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하석진 김광규 육중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집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하석진 김광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원년멤버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내 집 마련이 목표였는데, 월세다"면서 "부동산 사장님이 집을 사라고 했는데 뉴스를 보니까 집값이 떨어질 것 같더라. 안 산지 4년이 됐는데 집값이 그때보다 2배 올랐다"고 했다.

이에 육중완은 "그때 제가 집을 사라고 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자고 했다"고 했다. 김광규는 당시 집을 사지 않은 이유로 "제가 13층에 있는 집을 계약하려고 했는데 육중완이 신혼집을 8층에 얻는다고 하더라. 제수씨를 위해서 포기하고 강남으로 갔다"고 했다.

김광규는 "그때 집이 6억이었는데, 지금 13억이 됐다"면서 "간이 작아서 대출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집값이 떨어질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광규는 "이 집에 있는 순간마다 고통"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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