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어서와 한국은' 유진, 생애 첫 한우 곱창에 푹 빠졌다 "정말 맛있다"

황혜진 입력 2020.10.02. 08:54

파올로 삼형제가 한우 곱창에 감탄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한국살이 특집에서 한국살이 3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와 미국 출신 스티븐, 몰도바인 유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파올로와 스티븐은 곱창과 대창, 막창 등을 먹으며 함박미소를 지었다.

야채만 집중 공략하던 유진은 한우 곱창을 처음 맛본 후 파채, 김치와 함께 먹기 시작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파올로 삼형제가 한우 곱창에 감탄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한국살이 특집에서 한국살이 3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와 미국 출신 스티븐, 몰도바인 유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삼형제는 곱창 전도사 스티븐의 제안으로 마성의 곱창 세트 '먹방'(먹는 방송)에 돌입했다.

파올로와 스티븐은 곱창과 대창, 막창 등을 먹으며 함박미소를 지었다. 반면 유진은 내장이 영 내키지 않는 표정이었다. 야채만 집중 공략하던 유진은 한우 곱창을 처음 맛본 후 파채, 김치와 함께 먹기 시작했다.

스티븐은 "좀 기름지지만 풍미가 가득하다. 솔직히 말하면 한우 곱창이 제일 맛있다"고 극찬했다.

파올로는 "유럽에는 이런 질 좋은 소고기가 없다"고 말했다.

유진은 "오늘 곱창 처음 먹는 건데 정말 맛있다. 이제까지 곱창을 안 먹어 보다니 완전 시간낭비였네"라고 밝혔다.

(사진=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