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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문정원, 인플루언서로 소개..홍현희 "돈 제일 많이 벌어"

조윤선 입력 2020.09.29. 22:15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아내의 맛'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박명수는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 대해 "인플루언서다"라고 소개했다.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낸 문정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예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제이쓴은 "백화점 갔을 때 (브랜드) 모델 사진 봤다"며 문정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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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아내의 맛'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아맛팸' 부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 대해 "인플루언서다"라고 소개했다.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낸 문정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예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제이쓴은 "백화점 갔을 때 (브랜드) 모델 사진 봤다"며 문정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홍현희는 "여기서 (문정원이) 돈 제일 많이 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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