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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 원정도박 언급에 최양락 "추적60분 개그맨 1호" (살아있네)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0. 09. 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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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황기순의 선행을 언급했다.

최양락은 "얘는, 왜 못 나와.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20년도 넘은 이야기다. 개그맨 1호로 피디수첩 60분 단독으로. 황기순 안 오는 건가, 못 오는 건가 이렇게. 그 이후로는 천사다"고 황기순의 1997년 필리핀 원정도박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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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황기순의 선행을 언급했다.

9월 28일 방송된 JT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리스트타업, 살아있네’에서는 8090 개그 레전드 이봉원 임미숙 김종국 최형만 엄용수 황기순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황기순이 등장하자 이봉원은 “마닐라 공항에서 바로 온 거야?”라고 질문했고 지켜보던 유세윤은 “아직도 필리핀 농담을?”이라고 반응했다. 신동은 “나오실 수가 있어요?”라며 깜짝 놀랐고 유세윤은 “아 그럼”이라며 웃었다.

최양락은 “얘는, 왜 못 나와.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20년도 넘은 이야기다. 개그맨 1호로 피디수첩 60분 단독으로. 황기순 안 오는 건가, 못 오는 건가 이렇게. 그 이후로는 천사다”고 황기순의 1997년 필리핀 원정도박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최양락은 “좋은 일 엄청 많이 한다. 휠체어 타고 국토종단, 휠체어를 이제까지 1000대 넘게 기증했다. 좋은 일 너무 많이 했다.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고 황기순의 선행을 알렸다. (사진=JTBC ‘리스타트업, 살아있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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