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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팬클럽 크리제이, 청각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기부

입력 2020. 09. 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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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의 공식 팬클럽 크리제이가 청각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8회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사진전'에 참여한 팬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다.

크리제이는 2015년부터 나눔사진전으로 모인 후원금 일부를 청각장애 아동의 소리 선물에 기부하며, 사랑의달팽이와 6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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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장근석의 공식 팬클럽 크리제이가 청각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8회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사진전'에 참여한 팬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다.

크리제이는 2015년부터 나눔사진전으로 모인 후원금 일부를 청각장애 아동의 소리 선물에 기부하며, 사랑의달팽이와 6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 후원으로 9명의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고 언어재활치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5명의 아동이 더 소리를 찾을 예정이다.

이로써 '장근석&크리제이'는 누적 후원금 1억3천6백만 원을 달성해 '소울-The Fan 2호'에 등재됐다. 소울-The Fan은 고액후원팬클럽으로 누적 후원금이 9900만 원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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