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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OA 출신 권민아, 우리액터스와 계약해지 "당분간 휴식"

김민지 기자 입력 2020.09.26. 09:15 수정 2020.09.26. 09:19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소속사 우리액터스와 계약을 해지했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권민아는 이번 달 중순 우리액터스와 상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회사를 떠났다.

권민아는 올해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네 달 여 만에 회사를 나오게 됐다.

우리액터스 관계자는 뉴스1에 "권민아와 신중한 논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며 "권민아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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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소속사 우리액터스와 계약을 해지했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권민아는 이번 달 중순 우리액터스와 상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회사를 떠났다. 권민아는 올해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네 달 여 만에 회사를 나오게 됐다.

우리액터스 관계자는 뉴스1에 "권민아와 신중한 논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며 "권민아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지난 21일 권민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의 선물을 전달하는 업무를 마친 뒤 그와의 협업을 종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5월 그룹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올해 7월에는 그룹 시절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피해를 호소했으며, 현재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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