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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미국 뉴욕 4년 거주, 월세만 290만원이었다"(투페이스)

지연주 입력 2020.09.25. 06:01 수정 2020.09.25. 06:01

모델 한혜진이 미국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서는 가짜뉴스 감별에 나선 이진호, 한혜진, 정혁, 김수용, 정다은, 더보이즈 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과 김수용은 자신의 미국생활 및 이민 준비 경험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간 살았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90만원이었다. 심지어 방을 나눠 썼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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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미국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서는 가짜뉴스 감별에 나선 이진호, 한혜진, 정혁, 김수용, 정다은, 더보이즈 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팩트체크 문제로 “서울, 임대료 대비 집값 1위”가 제시됐다. 한혜진과 김수용은 자신의 미국생활 및 이민 준비 경험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간 살았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90만원이었다. 심지어 방을 나눠 썼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김수용은 “2015년에 미국 이민을 준비했었다. 당시 방 2개 월셋방 가격이 300만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뉴스는 가짜였다. 김수용, 이진호, 정다은이 맞혔다. (사진=KBS 2TV ‘투페이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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