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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PD "조우종♥정다은 학력 기대감, 의외로 허당"[직격인터뷰]

박은해 입력 2020. 09. 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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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PD가 조우종-정다은 부부 예능감을 칭찬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조우종-정다은 부부가 출연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진 PD는 9월 23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아나운서 부부와 집단지성을 보고 싶어 늘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조우종 씨가 KBS에서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셔서 출연 제의를 했다"고 섭외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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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PD가 조우종-정다은 부부 예능감을 칭찬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조우종-정다은 부부가 출연했다.

5년간 사내연애 끝에 결혼한 조우종-정다은 부부는 이날 "아나운서끼리 사귀어서 결혼하면 둘 중 하나는 나가야 한다는 징크스가 있었다"며 비밀연애를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또 두 사람은 결혼 후 10㎏이 빠진 조우종과 정다은의 요리실력에 관한 에피소드, 조우종이 KBS 재직 시절 사장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았던 일화 등을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진 PD는 9월 23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아나운서 부부와 집단지성을 보고 싶어 늘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조우종 씨가 KBS에서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셔서 출연 제의를 했다"고 섭외 계기를 밝혔다.

또 김진 PD는 "조우종 씨가 MC들과 친분이 있어 짓궂은 질문에도 웃으면서 녹화를 잘 해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조우종-정다은 부부 예능감에 대해 김진 PD는 "서울대 출신과 외대 출신으로 문제 풀이에 기대감을 높였으나 의외의 허당 케미를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김진 PD는 "다음에는 좀 더 빨리 문제를 맞혀 녹화 시간을 당기는 MC들 바람을 이루고 싶다"며 조우종-정다은 부부의 다음 출연을 기약했다.

한편 KBS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조우종과 정다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아윤 양을 두고 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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