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함소원♥진화 "딸 혜정의 폭력? 좋은 부모될 것" 불화설 일축 '아맛' [어제TV]

지연주 입력 2020.09.23. 06:00

함소원-진화 부부가 불화설을 일축시키는 끈끈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9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6주만에 복귀한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 '아내의 맛'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6주만에 '아내의 맛'에 복귀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불화설을 일축시키는 끈끈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9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6주만에 복귀한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6주만에 ‘아내의 맛’에 돌아왔다”고 밝게 인사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 ‘아내의 맛’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함소원은 “VCR 보시면 답을 알게 된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함소원은 “유치원에서 딸 혜정이 친구 가빈이의 얼굴을 손톱으로 긁었다”는 전화를 받고 경악했다. 함소원은 “딸이 아무 이유 없이 가빈이의 얼굴을 긁은 거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입을 모아 “저러면 안 된다. 유치원에서 쫓겨난다”고 비난했다. 함소원은 가빈 모녀에게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연신 사과했다.

함소원은 딸 혜정에 대한 훈육 고충을 털어놨다. 결국 함소원은 오은영 박사를 집으로 초대했다. 오은영은 1년 9개월 된 혜정-가빈의 노는 모습을 관찰했다. 오은영은 함소원와 가빈의 어머니에게 육아 방법을 일러줬다. 오은영은 “아이들의 경우 감정이 먼저 분출된다. 그러면 부모는 그 감정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가빈 어머니는 오은영의 지시대로 능숙하게 딸을 돌봤다.

함소원은 오은영과 함께 가빈의 얼굴을 밀치고, 간식을 나눠주지 않는 혜정의 문제 행동을 목격했다. 오은영은 함소원의 소극적인 육아를 질책했다. 오은영은 함소원에게 “금지와 제한에 대해 너무 소극적이다. 그러면 안 된다. 그리고 훈육할 땐 절대 웃으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알려줬다. 오은영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육아 조언이 시청자에게 유익함을 안겼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만나자마자 다퉜다. 함소원은 “최근 남편이 요리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지방 촬영이 많아서 4~5일 출장간다”고 설명했다. 진화는 출장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함소원에게 잔소리를 늘어놨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집을 왜 안 치우냐”, "혜정이 옷은 왜 안 갈아입히냐“라고 투덜댔다. 진화의 선을 지키지 않는 잔소리가 ‘아내의 맛’ 출연진과 시청자의 분노를 샀다.

함소원은 친정 어머니에게 혜정을 맡긴 후 진화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털어놨다. 함소원은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당신은 오자마자 잔소리를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진화는 “하나씩 알아가면서 부모가 되는 거다.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 아니냐”라고 위로했다. 함소원은 “남편이 그동안 엄청 든든해졌다”고 말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6주만에 '아내의 맛'에 복귀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불화설과 하차설에 휩싸였다. 불화설과 하차설이 무색할 정도로 함소원-진화 부부는 끈끈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부모 성장기에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