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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나 살아있다, 아주 시퍼렇게" 생존 신고 [★SHOT!]

장우영 입력 2020.09.20. 17:22 수정 2020.09.20. 17:26

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잘 살아있다. 아주 시퍼렇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모자를 걸치고 사진을 찍고 있는 유승준은 여전히 탄탄한 근육질 몸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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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잘 살아있다. 아주 시퍼렇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모자를 걸치고 사진을 찍고 있는 유승준은 여전히 탄탄한 근육질 몸을 자랑하고 있다.

유승준은 이발을 한 듯한 모습이다. 짧은 머리와 함께 강렬한 눈빛이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이면서 입국이 금지됐다. 지난 3월 LA총영사관으로부터 사증 발급 처분 취소소송 판기환송심과 관련해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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