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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혹성탈출' 시저 분장 탓 '나혼산' 혼비백산, 박세리 "잘생겼네"[결정적장면]

지연주 입력 2020.09.19. 00:01

배우 성훈이 영화 '혹성탈출' 시저로 분장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시저 분장을 한 채 스튜디오에 난입한 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성훈과 헨리는 이전 회차에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시저, 성훈 분장을 한 채 등장했다.

성훈의 경악스러울 정도로 퀄리티 높은 분장에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전원 소리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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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성훈이 영화 ‘혹성탈출’ 시저로 분장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시저 분장을 한 채 스튜디오에 난입한 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성훈과 헨리는 이전 회차에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시저, 성훈 분장을 한 채 등장했다. 헨리는 성훈처럼 덥수룩한 턱수염 분장을 선보였다. 성훈은 시저와 싱크로율 100% 비주얼을 자랑했다. 성훈의 경악스러울 정도로 퀄리티 높은 분장에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전원 소리 질렀다. 박나래는 “너무 공포스럽다”고 소리쳤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의 공포 가득한 표정을 보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박세리만 성훈을 보고 “분장해도 잘생겼다”고 칭찬했고, 성훈은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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