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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이휘재♥문정원, 으리으리 3층집 공개.."남편 명의"

김미지 입력 2020.09.18. 21:14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집들이'로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이휘재는 자신의 집을 취재하는 모습을 보였고 문을 열어준 문정원은 "실물이 더 잘생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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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집들이'로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이휘재는 자신의 집을 취재하는 모습을 보였고 문을 열어준 문정원은 "실물이 더 잘생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옥을 리모델링한 부부의 집은 현고급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3층 빌라였다.

현관을 열면 바로 계단으로 연결되는 집에 문정원은 "2층 같지만 여기가 우리 집의 1층"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에 살다 3층 빌라로 이사 온 이유에 대해 문정원은 "남편이 총각 때 살던 집인데, 아이들이 4살 때 시어머니께서 여기서 사는 게 어떻냐고 제안해주셨는데 당시에는 계단이 좁고 위험했어서 오지 못 했다. 이제 아이들이 일곱살이 되니 적합할 것 같아서 이사했다"고 말했다.

거실 쇼파를 자랑하던 문정원은 가격을 묻는 질문에 "남편이 알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휘재는 "인테리어 비용은 누가 지원했냐"고 물었고 문정원은 "남편한테 달라고 했다. 몇몇 소품들만 내가 구매했다"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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