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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측 "10월 컴백 막바지 준비 중, 많은 기대 부탁"(공식)

황혜진 입력 2020.09.17. 14:50

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이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7일 뉴스엔에 "펜타곤이 10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펜타곤의 컴백은 2월 발매된 정규 1집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이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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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이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7일 뉴스엔에 "펜타곤이 10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펜타곤의 컴백은 2월 발매된 정규 1집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이후 8개월 만이다.

2016년 데뷔 후 '빛나리', '청개구리', '접근금지', '신토불이', 'Dr. 베베' 등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은 펜타곤이 어떤 매력의 신곡과 무대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6월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 이후 첫 컴백이라는 점도 기대 요소다. 펜타곤은 '로드 투 킹덤'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로 '무대 장인' 수식어에 걸맞은 실력을 입증했다. 당시 프로그램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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