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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 항상 내가 더 좋아했다고 거짓말해" (우다사3)

입력 2020. 09. 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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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김소현이 손준호의 거짓말을 정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김선경과 이지훈이 김법래와 손준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가운데 김소현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가 더 좋아했냐"라는 질문을 들은 김소현은 "손준호가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녔지만, 손준호는 항상 내가 더 좋아했다고 거짓말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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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김소현 손준호 사진=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캡처

‘우다사3’ 김소현이 손준호의 거짓말을 정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김선경과 이지훈이 김법래와 손준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가운데 김소현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준호는 “표면적으로 내가 ‘결혼해줘’ 했는데 속으로는 김소현이 나를 엄청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가 김소현이 대한민국 모든 남자를 만나고 다닐 때였다. 소개팅에, 선에. 결국 승자는 누구냐”라며 자신이라고 덧붙였다.

김법래는 “소현이가 너를 더 좋아해서 결혼했다고? 전화해본다”라고 말한 뒤 즉흥적으로 김소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누가 더 좋아했냐”라는 질문을 들은 김소현은 “손준호가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녔지만, 손준호는 항상 내가 더 좋아했다고 거짓말한다”라고 답했다.

이지훈은 “우리가 아는 거랑 똑같이 이야기해줬다. 답안지다”라고, 김법래는 “똑같이 거짓말을 했다”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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