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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인건비만 50억, 만평 부지 제주 고깃집에 송훈 "주눅 들어"[결정적장면]

박은해 입력 2020.09.14. 11:23

'당나귀귀' 송훈이 엄청난 규모의 제주 고짓집에 감탄했다.

9월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제주도 고깃집 벤치마킹 투어를 떠나는 송훈 모습이 그려졌다.

송훈은 직원들과 함께 제주 도심 근처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했다.

이날 40년 동안 고깃집을 운영했다는 사장은 송훈에게 "손님들이 왔을 때 편리해야 하고, 종업원이 친절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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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당나귀귀' 송훈이 엄청난 규모의 제주 고짓집에 감탄했다.

9월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제주도 고깃집 벤치마킹 투어를 떠나는 송훈 모습이 그려졌다.

송훈은 직원들과 함께 제주 도심 근처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했다. 대리석 바닥과 에스컬레이터까지 갖춘 해당 가게는 홀 테이블만 33개에 다양한 룸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서빙하던 종업원은 "사장님이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주고 싶어 한다"며 "초봉이 345만 원대다. 그래서 한 번 들어오면 직원들이 잘 나가지 않는다. 저는 13년 됐고, 20년 되신 분도 있다"고 밝혔다.

이날 40년 동안 고깃집을 운영했다는 사장은 송훈에게 "손님들이 왔을 때 편리해야 하고, 종업원이 친절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지금은 고깃집이 총 3채다. 새로운 건물을 설계 중인데 부지는 만 평 정도다. 직원 수는 120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현주엽은 "직원이 120명이면 인건비만 50억 원"이라며 고깃집 규모에 감탄했다. 송훈은 "우리 부지는 6천 평인데 주눅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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