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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엄마' 박정수 "우리 아들, 연기 잘하지만 예능감 없어" 디스

한정원 입력 2020.09.12. 08:53

배우 박정수가 배우 정경호를 디스 했다.

9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정경호가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이어 박정수와 정을영PD가 촬영장에 깜짝 등장했다.

박정수, 정을영PD는 허영만과 인사를 나눈 뒤 가게를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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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박정수가 배우 정경호를 디스 했다.

9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정경호가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정경호는 허영만과 꽁치찌개 맛집을 찾았다. 이어 박정수와 정을영PD가 촬영장에 깜짝 등장했다. 박정수, 정을영PD는 허영만과 인사를 나눈 뒤 가게를 들어왔다. 박정수는 "우리 아들이 연기는 잘하는데 예능감이 없다. 그래서 예능을 안 한다. 말하다 보면 뚝 끊어지고 뚝이다. 그다음에 이어가질 못한다"며 웃었다.

한편 박정수 정을영 PD는 지난 2008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동거 중이다.(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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