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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백현 "솔로앨범 밀리언셀러 등극? 부모님 자랑스러워 해"

최승혜 입력 2020.09.12. 00:10

백현이 솔로활동 당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던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이 "백현이 지난 5월 발매한 솔로앨범 '딜라이트'로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서태지 이후 20년만이라고 하더라"고 묻자 백현은 "너무 좋다. 부모님께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셔서 지금까지 노력한 것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각했다.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한 해가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귀를 호강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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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백현이 솔로활동 당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던 소감을 밝혔다.

9월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SM의 대세 그룹이자 K-POP 어벤저스로 불리고 있는 SuperM(태민, 백현, 카이, 태용, 텐,루카스, 마크)이 출연했다.

이날 백현은 “샤이니, 엑소, NCT 그리고 WayV의 7명의 멤버들이 결성한 그룹으로 해외에서 먼저 결성됐다. 한국 팬들에게도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신곡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리더가 백현이더라”고 묻자 “즉석에서 정해졌다. 나이가 가장 많아서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이 “리더의 3가지 조건으로 이해, 배려, 깡다구라고 했다더라”고 묻자 백현은 “회사에 높은 분들이 계시지 않나. 리더다보니 멤버들의 의견을 총합해서 말씀드려야 할 때가 있다. 쭈뼛쭈뼛하지 않고 확 얘기할 수 있는 깡다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유희열이 “백현이 지난 5월 발매한 솔로앨범 '딜라이트'로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서태지 이후 20년만이라고 하더라”고 묻자 백현은 “너무 좋다. 부모님께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셔서 지금까지 노력한 것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각했다.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한 해가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귀를 호강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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