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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김다현X문희경,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 극찬..907점 획득

노수린 입력 2020.09.11. 23:29

김다현과 문희경이 고득점을 획득했다.

1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트롯 신동 김다현과 문희경이 준결승 1차 듀엣미션 무대를 함께 꾸몄다.

무대에서 김다현은 이몽룡으로, 문희경은 성춘향으로 깜짝 변신했다.

김다현과 문희경은 심사위원 점수로 479점을, 청중평가단 점수로는 428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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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다현과 문희경이 고득점을 획득했다.

1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트롯 신동 김다현과 문희경이 준결승 1차 듀엣미션 무대를 함께 꾸몄다.

김다현은 "알고 보니 저희 아버지가 문희경 이모보다 나이가 어리시더라"라고 깜짝 고백했다. 두 사람은 유지나의 '무슨 사랑'을 선택해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서 김다현은 이몽룡으로, 문희경은 성춘향으로 깜짝 변신했다. 두 사람은 춘향전을 패러디한 귀여운 꽁트로 무대를 열었다. 또한 환상의 하모니에 파격 걸크러시 안무를 곁들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남진은 "정말 놀랐다. 창법이 두 사람은 전혀 다른데,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어울리게 연습했는지. 수고 많으셨다"고 칭찬했다.

진성은 "연령 차이를 뛰어넘어서 보기 좋은 모습이다. 상업성은 그 어떤 무대보다 최고의 무대였다.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김다현과 문희경은 심사위원 점수로 479점을, 청중평가단 점수로는 428점을 획득했다. 이들은 합산 907점으로 고득점을 획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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