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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할래" 나영석, 이수근 잔소리에 '이식당' 포기 선언(종합)

지연주 입력 2020.09.11. 23:11

이수근과 나영석 PD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나영석 PD가 요리하는 사이 이수근은 손님 접대에 나섰다.

이수근과 나영석 PD는 6구 요리를 함께 했다.

나영석 PD는 "이렇게 한꺼번에 요리하는 사람이 어딨냐"라는 이수근의 질책에 "다음주부터 난 안 하겠다"고 토라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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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수근과 나영석 PD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9월 11일 방송된 tvN ‘나홀로 이식당’에서는 리뉴얼된 이식당을 오픈한 이수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근은 신메뉴 닭가슴살 볶음밥을 선보였다. 몰려드는 손님 때문에 나영석 PD가 나노로 투입됐다. 나영석 PD가 요리하는 사이 이수근은 손님 접대에 나섰다. 나영석 PD는 ‘나홀로 이식당’ 최초 6구 요리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내가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이수근과 나영석 PD는 6구 요리를 함께 했다. 나영석 PD는 “이렇게 한꺼번에 요리하는 사람이 어딨냐”라는 이수근의 질책에 “다음주부터 난 안 하겠다”고 토라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결국 나영석 PD도 서빙에 투입됐다.

이수근은 어린이 손님을 위해 간을 하지 않는 닭가슴살 볶음밥을 내보였다. 어린이 손님은 이수근에게 “진짜 맛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수근은 이날 손님들에게 아내가 직접 만든 황도-백도를 디저트로 선보였다. 손님들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이수근을 위해 설거지까지 했다.

이수근은 고생한 나영석 PD와 스태프들을 위해 손수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사진=tvN ‘나홀로 이식당’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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