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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연쇄살인 마지막 피해자 한수연, 생존+기억상실 '반전'

서유나 입력 2020.09.11. 06:00

한수연이 생존해 있었다는 반전이 펼쳐졌다.

9월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13회에서는 백희성(김지훈 분), 백만우(손종학 분), 도현수(이준기 분)과의 관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자 잔꾀를 부리는 염상철(김기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상철은 자신을 버리는 듯한 백희성의 발언에 잔뜩 화가나 한 요양원을 찾았다.

이날 도현수는 염상철을 유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이 전화는 정미숙이 대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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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수연이 생존해 있었다는 반전이 펼쳐졌다.

9월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13회에서는 백희성(김지훈 분), 백만우(손종학 분), 도현수(이준기 분)과의 관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자 잔꾀를 부리는 염상철(김기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상철은 자신을 버리는 듯한 백희성의 발언에 잔뜩 화가나 한 요양원을 찾았다. 염상철은 그 곳에서 의문의 여성 한 명을 찾아 신변을 넘겨 받았다. 그녀의 이름은 정미숙(한수연 분). 택시 기사 박경춘(윤병희 분)의 아내이자,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마지막 피해자로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녀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바에 따르면, 정미숙은 살해 직전 도망쳐 긴 터널을 아주 오래 걸었고 그 후 기억을 잃은 채 수많은 시설을 떠돌았다. 염상철은 정미숙을 가족을 만나게 해주겠다며 꾀어냈다.

그리고 도현수는 곧 이 사실을 눈치챘다. 이날 도현수는 염상철을 유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이 전화는 정미숙이 대신 받았다. 도현수는 자신의 이름을 정미숙이라고 밝히는 상대에 곧 그녀의 정체를 눈치챘다. 하지만 이내 염상철에 의해 전화는 끊겼다. (사진=tvN '악의 꽃'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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