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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 이제나 인생 노래, 주현미 울린 목소리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입력 2020. 09. 1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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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 주현미 울린 이제나 '인생', 그가 남다른 감수성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구슬픈 이들의 보이스톤, 노래 해석력 등이 프로페셔널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등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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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 주현미 울린 이제나 ‘인생’, 그가 남다른 감수성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이날 주현미 팀 이제나 등 다양한 실력자들이 등장해 무명 가수의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구슬픈 이들의 보이스톤, 노래 해석력 등이 프로페셔널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등을 놀라게 만들었다.

무명으로 고생해 온 이제나는 노래를 마친 후 감정이 복받치는 듯했다. 주현미는 “내가 걱정하던 것 없어졌다”라며 “연습을 계속해야 하는 것 같다. 얼마나 예쁜 후배가 연습을 많이 했는지 알겠다.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았다. 나까지 울리려고 했다”라며 후배 가수를 칭찬했다.

주현미는 “인생이란 게 그렇다. 지금 이 힘든 순간이 안 끝날 것 같아도 열심히 지내다 보면 어딘가엔 가 있더라”라며 격려를 건네며 눈물을 훔쳤다. 장윤정 역시 “목소리가 굉장히 좋고 예쁘다. 타고난 장점이다. 훌륭한 목소리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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