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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할리우드 영화 출연료 1억↑, 휴잭맨과 최근에도 연락" (TV는 사랑)[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09.10. 06:01

나태주가 할리우드 진출 당시 출연료와 여전한 휴잭맨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후 이 이력을 증명하듯 나태주, 휴잭맨이 함께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나태주는 합성을 의심하는 MC들에게 최근까지도 휴잭맨과 연락을 했다며 "저는 잭 아니면 휴라고 부르고 내겐 TJ라고 부른다"고 서로 부르는 호칭까지 알려줬다.

휴잭맨과 나태주가 인연을 맺은 영화는 '팬(P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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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태주가 할리우드 진출 당시 출연료와 여전한 휴잭맨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 81회에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MC 현주엽은 나태주를 소개하며 "2010년 액션영화 조연으로 데뷔, 2015년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나 한국에선 알아보는 이 없는 무명시절"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 이력을 증명하듯 나태주, 휴잭맨이 함께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나태주는 합성을 의심하는 MC들에게 최근까지도 휴잭맨과 연락을 했다며 "저는 잭 아니면 휴라고 부르고 내겐 TJ라고 부른다"고 서로 부르는 호칭까지 알려줬다. 휴잭맨과 나태주가 인연을 맺은 영화는 '팬(Pan)'이었다.

그러면서 나태주는 당시 할리우드 영화 출연료로 "1억 이상을 받았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나태주는 할리우드 진출 이후로도 긴 시간 무명기 보내야만 했다며 그 시간동안 친누나가 큰힘이 되어줬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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