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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이필모, 서수연 황금 카네이션+손편지 선물에 눈물[결정적장면]

지연주 입력 2020.09.09. 06:01

배우 이필모가 서수연의 이벤트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

9월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에게 인간 화환 이벤트를 선물한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고백을 받았던 닭갈비집에서 인간화환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황금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선물로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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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필모가 서수연의 이벤트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

9월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에게 인간 화환 이벤트를 선물한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고백을 받았던 닭갈비집에서 인간화환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수연은 아들 담호와 함께 화환 리본을 목에 건 채 등장했다. 코믹한 서수연 모자의 모습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황금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선물로 건넸다. 서수연은 “순금인가?”라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도금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서수연은 손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쏟았다. 이필모 역시 “우리가 벌써 결혼한지 2년이다. 오빠랑 담호랑 보내는 하루가 너무 좋다”는 서수연의 편지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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