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청춘기록' 신동미, 오디션 탈락한 박보검 위로 "넌 특별해"

최승혜 입력 2020. 09. 09. 06:00

기사 도구 모음

신동미가 박보검을 위로했다.

9월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2화에서는 사혜준(박보검 분)이 이민재(신동미 분)의 제안으로 밀라노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재는 에이전시를 설립한 뒤 사혜준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사혜준은 입영통지서가 나왔다며 이민재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이민재는 "나 사고쳤어"라며 밀라노행 비행기 티켓을 보여줬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최승혜 기자]

신동미가 박보검을 위로했다.

9월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2화에서는 사혜준(박보검 분)이 이민재(신동미 분)의 제안으로 밀라노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재는 에이전시를 설립한 뒤 사혜준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사혜준은 입영통지서가 나왔다며 이민재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이민재는 “나 사고쳤어”라며 밀라노행 비행기 티켓을 보여줬다. 결국 사혜준은 밀라노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 이민재는 사혜준이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을 도왔고 “여기온 지 이틀인데 한 달은 된 것 같아”라며 “꿈만 같아. 먹고 살 걱정 안하고 너가 무대에서 잘 되길 바라는 게”라며 미소 지었다.

이민재가 배우 꿈을 접었냐고 묻자 사혜준은 “현실적 결정이야. 영화 오디션에서 떨어졌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감독님이었는데 마지막 보루였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재는 “넌 되게 특별해. 사람 마음을 움직인다니까. 나 같은 사람도 움직인다니까”라며 “영화사에서 너보다 해효(변우석 분) 팔로우수가 더 많아서 뽑았대. 인지도에서 밀린거야. 실력에서 밀린 게 아니야”라고 사혜준을 위로했다.(사진= tvN ‘청춘기록’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