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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러블리즈, 눈물의 1위 소감 "평생 함께하자"

정한별 입력 2020. 09. 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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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러블리즈와 CLC, 그리고 에이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의 1위는 '오블리비아테(Obliviate)'로 컴백한 러블리즈였다.

소감을 발표하던 중 러블리즈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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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가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러블리즈와 CLC, 그리고 에이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의 1위는 '오블리비아테(Obliviate)'로 컴백한 러블리즈였다. 러블리즈는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한 후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멤버 8명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러블리너스(팬덤명)와 멤버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며 "멤버들과 평생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소감을 발표하던 중 러블리즈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러블리즈는 "러블리너스, 너무 보고싶다. 감사하다"며 소감 발표를 마무리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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