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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걸그룹 위클리, 10월 컴백 확정

홍승한 입력 2020.09.08. 09:31

8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위클리는 10월 컴백을 확정 짓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

위클리는 앞서 데뷔 타이틀 곡 'Tag Me (@Me)' (태그 미)를 비롯한 첫 미니앨범 '위 아'를 통해 2020년 데뷔 신인 걸그룹 중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공식 데뷔 활동을 마무리했고 지난달부터 신규 웹 리얼리티 '위클리어(WE CLEAR)'를 선보이는 등 공백기 없는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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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걸그룹 위클리(Weekly)가 돌아온다

8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위클리는 10월 컴백을 확정 짓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 현재 멤버들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6월 데뷔한 걸그룹 위클리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에이핑크에 이어 10년 만에 내놓은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평균 연령 만 17세로, 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 등 일곱명으로 구성된 위클리는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 의미를 담았다. 그룹 이름에 맞게 일요일은 이수진, 월요일은 먼데이, 화요일은 지한, 수요일은 신지윤, 목요일은 박소은, 금요일은 조아, 토요일은 이재희가 담당 중이다

위클리는 앞서 데뷔 타이틀 곡 ‘Tag Me (@Me)’ (태그 미)를 비롯한 첫 미니앨범 ‘위 아’를 통해 2020년 데뷔 신인 걸그룹 중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공식 데뷔 활동을 마무리했고 지난달부터 신규 웹 리얼리티 ‘위클리어(WE CLEAR)’를 선보이는 등 공백기 없는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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