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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이게 바로 JYP 러브콜 받은 14세 비주얼..아이돌 안하는게 아쉬워

최영선 기자 입력 2020.09.07. 11:32

배우 박연수와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 딸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편안한 차림의 송지아가 휴대폰을 삼각대에 고정시켜놓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14살이 된 송지아는 배우 수지 닮은 꼴로 주목받아 대형 기획사 JYP의 러브콜까지 받기까지 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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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아가 공개한 사진. 출처ㅣ송지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연수와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 딸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편안한 차림의 송지아가 휴대폰을 삼각대에 고정시켜놓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14살이 된 송지아는 배우 수지 닮은 꼴로 주목받아 대형 기획사 JYP의 러브콜까지 받기까지 한 주인공이다. 누리꾼들은 긴 머리의 송지아 모습이 어여쁘기만 하다며 아이돌이 아닌 골프선수를 꿈꾸는 것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엄마 박연수 동생 송지욱과 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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