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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인철 대표 "600만원으로 창업, 1년만 매출 80억"

황혜진 입력 2020.09.06. 18:47

박인철 대표가 "600만 원으로 창업해 1년 만에 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창업 대장 박인철 대표는 9월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새 사부로 출연했다.

박인철 대표는 자신의 성장 과정에 대해 "무수저였다. 너무 가난해서 호텔 서빙까지 아르바이트를 100가지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집 안방에서 컴퓨터 2대로 창업한 회사였다. 600만 원으로 창업해 1년 만에 80억 원을 벌었다. 1일 매출이 1억인 회사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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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박인철 대표가 "600만 원으로 창업해 1년 만에 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창업 대장 박인철 대표는 9월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새 사부로 출연했다.

박인철 대표는 자신의 성장 과정에 대해 "무수저였다. 너무 가난해서 호텔 서빙까지 아르바이트를 100가지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집 안방에서 컴퓨터 2대로 창업한 회사였다. 600만 원으로 창업해 1년 만에 80억 원을 벌었다. 1일 매출이 1억인 회사가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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