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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과한 등 노출 수영복 탓 모자이크行 "안 입은 듯"[결정적장면]

지연주 입력 2020.09.05. 06:04

개그우먼 박나래가 충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체 화보 촬영에 임한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나혼산 스튜디오'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공약인 '해운대 롱패딩 화보 촬영'을 지키기 위해 뭉쳤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롱패딩을 입고 호텔에서 화보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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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충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체 화보 촬영에 임한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나혼산 스튜디오’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공약인 ‘해운대 롱패딩 화보 촬영’을 지키기 위해 뭉쳤다. 박나래는 “원래 공약을 지키려고 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해운대에 가지 못하게 됐다. 그래도 최대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롱패딩을 입고 호텔에서 화보 사진을 촬영했다. 박나래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세 사람의 코믹한 표정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특히 박나래는 등이 푹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을 입고 와 출연진과 시청자에게 시각적인 충격을 안겼다. 제작진은 “등이 너무 파여서 옷을 안 입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모자이크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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