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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부르노 "도어락 안 고친 이유? 한국 안전해서 상관없어"(어서와) [텔리뷰]

이소연 기자 입력 2020.09.04. 07:02

축구선수 브루노가 한국의 치안을 신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살이 2개월 차 브라질 출신 충남아산FC 선수 브루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남아산FC의 필립과 무야키치가 동생 브루노의 집에 방문했다.

이에 브루노는 "한국 사람들은 엄청 착하더라. 안전해서 상관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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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노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축구선수 브루노가 한국의 치안을 신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살이 2개월 차 브라질 출신 충남아산FC 선수 브루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남아산FC의 필립과 무야키치가 동생 브루노의 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부르노의 현관문은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의문을 표했다.

브루노는 도어록이 고장났다며 "집주인이 고쳐준다고 했는데 내가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무야키치는 "그건 좋지 않다. 도둑이 와서 가져간다"고 경고했다.

이에 브루노는 "한국 사람들은 엄청 착하더라. 안전해서 상관없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준현은 "마음이 안정적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상파울루에서도 열어놔?"라는 질문에 브루노는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알베르토 또한 "나도 한국살이 초창기에 현관문을 열어놓고 살았는데 물건이 하나도 안 없어졌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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