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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개가 되고 싶다" 브라이언 집공개 '감탄' (퍼펙트 라이프)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09.03. 06:02

브라이언 집공개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 자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그동안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건강관리 습관에 대해 점검 받았다.

그와 함께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인테리어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브라이언은 반려견 밥으로 정성껏 두부크림파스타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현영도 "저 집 개로 태어날 걸"이라는 유병욱의 농담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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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집공개가 감탄을 자아냈다.

9월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 자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그동안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건강관리 습관에 대해 점검 받았다. 그와 함께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인테리어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어렸을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고, 현영은 브라이언의 침실을 보며 “저 그림이 너무 예쁘다. 이불도 어쩜. 패브릭 감각이 최고다”고 칭찬했다. 류수영도 “타일 하나하나 감각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의 하루는 반려견의 밥을 챙겨주는 것으로 시작됐고, 브라이언은 각기 다른 종의 반려견을 위해 세 가지 사료를 따로 준비해 황태 가루를 뿌려주며 “황태 가루가 강아지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현영은 “와이프들이 아기 위해 이유식 만들 때 이렇게 만든다. 나중에 아이 생기면 잘 키우겠다”고 감탄했고, 의사 유병욱은 “저 집 개로 태어날 걸”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전 일과는 화상으로 진행되는 영어 연기수업. 홍경민이 “조만간 할리우드에서 볼 수 있는 거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욕심 중에 하나다. 가수로 데뷔했지만 학교에서 연극, 뮤지컬을 배웠다. 배우가 꿈이었다. 그 꿈을 홀딩시키고 가수로 데뷔했다.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가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온 학교다. 톰 크루즈, 톰 행크스, 할리 베리, 안소니 홉킨스가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매니저의 아침 식사를 챙겨주고 자신은 건강주스를 마셨다. 브라이언은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과 영양제 14알을 한 모금 물에 털어먹는 습관으로 배드 시그널을 받았지만 건강주스를 마시는 습관과 위에 좋은 매스틱을 챙겨 먹는 습관은 굿 시그널을 받았다.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를 자극할 수 있고, 너무 많은 영양제를 먹으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영양제는 충분히 많은 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고.

뒤이어 브라이언은 운동 후 점을 보고 귀가한 뒤 또 반려견의 식사를 챙기고 자신도 식사했다. 이번에도 브라이언은 반려견 밥으로 정성껏 두부크림파스타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현영도 “저 집 개로 태어날 걸”이라는 유병욱의 농담에 동의했다. 브라이언은 스크램블드 에그와 콩 소시지, 구운 토마토로 식사했고 저녁식사 메뉴도 굿 시그널을 받았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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